늘푸른전당
수영장 저녁반 선생님 모두 칭찬합니다.
작성자 안병주
본문
수영을 시작한지 13개월 지금도 많이 서투르지만 항상 응원 해 주시는 우리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.
17년 1월 초급반 담당이셨던 박 욱진 선생님 저는 일반인과 달리 하지 장애가 있어 더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하므로
스스로 긴장을 잘 하였는데 항상 느털웃음으로 괜찮아요. 수영 열심히 해서 다 낳으시면 됩니다. 라는 그 한 마디에
마음이 뭉클 해졌는데 지금도 그 응원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수강하고 있습니다.
중,고급반 여자의 마음을 더 센스있게 전달해 주신 여덕임선생님 그리고 교정반 한번 도전하고파 시작했을때
항상,큰소리로 전달해주신 멋진 윤 성진 선생님 그리고 매일 반갑게 맞아주시는 안전도우미 선생님
당신들이 계셔서 더 즐거운 수업이 연장됩니다.
"선택" 이라는 것은 본인의 몫이지만 환경에서 동기부여가 된다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이런환경 잘 만들어 주고 있지만 더 부흥하여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게 도와 주세요.
날씨가 많이 추운 1월 하순 항상 에너지 충전 잘 하시고 오늘하루도 화이팅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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