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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차량번호 729마 5993호 진해석동 롯데마트 4층 주차장 에서 창원 대원동 신호등 도움회
발생시간 2025.02.12 오후 5시 20분경(콜 택시 배차시간이 아니라 출발 시간 기준)
2 내용 :
운전원 :전동휠체어를 타고 승차한다는 것을 호출시에 왜 알리지 않았느냐
본인 : 왜 그걸 내가 이야기 해야 하느냐 늘 하던대로 했을 뿐이다.
운전원 : 콜을 받을 때 이용자 기록이 되어 있는데 전동 휠체어라고 표시가 안되어 있다. 왜 말을 하지 않았느냐?
본인 : 여태 10년이상 이용하면서 문제없이 이용을 했는데 왜 이야기를 하느냐. 그게 문제라고 생각이 되시면 콜센터에 연락을 해서 누락 부분 이야기 하시라.
잘못된 부분이라 할지라도 운전원 및 이용자가 불편함에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상태였지 않겠느냐.
운전원 : 얼마동안 이용을 했고 말고는 내 알바 아니고 전동 휠체어를 이용하는데 표시가 안되어 있으니 말하는 거다.
위가 같은 말은 "승차과정"중에 논쟁이 반복적, 지속적으로 일어났고 그러던 중 기존에 배차 이력을 운전원에게 제시하게 되는 일까지 생기게 됨.
3.민원제기 이유:
3-1,앞서 설명한 내용과
같이 기존에 10년이 넘는시간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콜택시를 이용해 왔는데 "특별교통 수단"의 전차량 경사로 및 리프트가 설치되어 있는 목적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차별없는 이동을 목표로 운영되는 것인데 단순정보 누락으로 목적지에 도착하는 시간까지 불쾌감을 가지고 이동을 해야 했다는 것.
3-2 운전자의 문제 제기로 인해 이용자(승객이)비정상적으로 콜텍시를 이용하고 있다고 느낄 정도로 심리적 위축이 되었음
3-3. 승차 과정 및 승차중이였기에 설득을 위헤 운전원과 대화를 시도 하다 사고가 발생 할 수 있다고 판단, 본인의 의사표현을 원하는 만큼, 명확하게 하지 못하몄다는 것이 너무 비참할 정도네요,
콜센터에 전화 해서 말씀드리니 휠체어 이용 유무 메모하겠다고 하시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십니다.
왜 융통성 없는 기사분 때문에 콜센터에서 사과를 하는 상황을 만듭니까.
어제 분이 이런 상황을 아신다면 자신이 나서서 누락된 정보를 수정하게 했다고 뿌듯해하실 것만 같네요.
태도에 비추어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는 제가 참 어이가 없습니다.
기존에 저의 안전한 이동을 도와주신 다른 분들께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「이렇게 화가 치미는 건 오랜만이네요.」에 대한 답변
○ 고객님 안녕하십니까?
고객님께서 문의해주신 『이렇게 화가 치미는 건 오랜만이네요.』 게시물을 잘 읽어보았습니다.
○ 먼저 누비콜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.
고객님께서 말씀하신 운전원에 대해서는 2024. 2. 18.(화) 17시 개인면담을 통해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
친절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.
○ 유사사례 재발방지를 위해 전 운전원을 대상으로 사례를 공유하였으며, 지속적인 친절교육 강화를 통해
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.
○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죄송한 말씀을 전하며,
기타 문의사항은 교통편의팀(055)712-0562로 연락해 주시면 성심껏
답변 드리겠습니다.
○ 고객님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